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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무난하게산다는게 익명 22.12.04 13:53:14 1,016읽음

평범한 일상이란게 보통인 삶인가..

비 눈 가려주고 추위 막아주는 내집

착한신랑..그만그만한 일자리..

아이 학교 잘다니고..

적어도 잔소리는 안하시는 시부모님.

변함없는 일상이 행복이라고 한다는데

무난한게 좋은거라고 하는데

뭔가 치열한 삶을 꿈꾸는 나는 뭐지.

아직 나이가 젊다는것일까

무난한 이 현실에 안주하는 나 자신이 맞는걸까

무난하게 산다는게 진정한 행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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