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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이별
 

본인의 선택 여니 22.11.28 15:44:04 803읽음

좀 냉정하게 들리실지 모르지만 설레임의 관계가가 지나가면 그렇게 사랑하는 사이도 문제가 생기는게 

부부관계인데..

이렇게 고민한다는게 제가 볼때 본인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할 문제입니다.

내가 사랑하고 여자분의 지금 상황ㅇ별로 문제가 되지않는다면

별문제가 없는거구,이런 부분이 망설인다는 거 자체가 자신없는거 아닐까요?

부모님도 소중하지만 더 중요한건 본인 의지입니다.

 

 

저도 같은 상황인데..

지금 남편이 아무렇지않게 이야기하고 너무 당당해버리니..

당황하시더니 지금은 아주 행복합니다.

참고로 저는 연상에 아이도 갖기 힘들고 남편은 총각이었어요.

사랑한다면 자신을 믿고 나아가시고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망설임이 있다면 헤어지세요,

본인 선택이고 남들은 중요하지않다 하지만 이런 경우 쉬운 가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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