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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 남친
 

두살연하 행복덩이쩡 22.11.22 17:41:01 538읽음

 저는 돌싱이고요 남친은 총각입니다.

저희는 3년을사귀였고 얼마전 별거아닌것때문에 헤어졌다가 지금다시만나는데  제가 잡았습니다.전 제생각만한것도있지만 남친은 무슨애기를하면 그만해 다음에애기해  늘이런식이고 전 어떤애기든 해결이 안되면 또물어보는 성격입니다.그래서 전 정확한말을듣고싶은거고 남친은  귀찮아합니다

제생각은 앤인사이라면 서로힘들때 옆에있어주는게  맞다고생각하는데 남친은  본인이 귀찮으면 다 싫어합니다.

이번도 다시만나기로하면서  하는말이  예전처럼은 돌아갈수없다고 하네요 전화 톡  만남 애정표현 이런게 전처럼은 못한다구하네요

전 예전과 같은걸원하구요

전이사람하구있음 편하구 좋은데 이사람은 저한테 마음이 떠난걸까요?

빈말도못하는 사람이구  한번애기하면 거기서 끝나는사람 또다시물어보면 싫어하구 그냥 지금은힘드니  기다려 달라구만하네요

제가 멍청한건가요?

이사람하구 헤어져야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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