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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싸움 말린 경찰관 폭행한 중학생…현행범 체포 더팩트 23.06.05 14:05:33 39읽음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16세 A군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더팩트DB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16세 A군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더팩트DB

[더팩트ㅣ조소현 기자] 가족과 싸우던 중학생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해 체포됐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16) 군을 현행범 체포했다.

A군은 귀가 시간이 늦다는 이유로 훈계를 받던 중 가족과 크게 다퉜다. 새벽 3시까지 싸움이 이어지자 주민이 경찰에 소란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군 가족의 싸움을 말리다 부상을 당했다. A군은 경찰의 목덜미를 잡고 밀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ohyu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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