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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VS 친정
 

시어머니 익명 23.06.08 05:12:35 1,589읽음

얄밉게 말하는 시어머니 대처 방법이 잇을까요?

쌍둥이 임신중입니다 막달이고

제가 아기들 갖고 20키로 쪘는데  

자기는 8키로쪗다 막달되서 오히려 빠졋다며

막달인 제앞에서 호들갑이시길래 (네 님이 최고 인것처럼 넘어감)

그것까지도 좋아요

제위에 언니 있는데   (언니가 아가씨때보다  아기낳고 살이 좀 많이 찐편) 시어머니가 당연히 언니 아가씨때는 못봄여

애기낳고 살빼는 얘기하다 갑자기

근데 ㅋㅋㅋ 너희언니처럼 살찌는 체질 어쩌구 하다 눈치보고 말끊으심

그래도 눈치는 보는편  

언니는 형부가  상전이라고 형부가 물떠다 주는것부터 다해줘서 살이빠질틈이 없다고 말하려다  참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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