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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VS 친정
 

시어머니 익명 23.04.28 16:45:55 1,344읽음

동서가 직장 때문에 애기를 봐달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고 시간이랑 애기 밥이랑 얘기하고 전화를 끊으면서 형님 애기 맡겨서 죄송해요 이러더라고요

근데 옆에 어머님이 계셨나봐요 옆에서 어머님이 죄송하긴 뭐가 죄송하냐고 다들리게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로 동서한테 어머님 말씀 서운하다고 전하라고 했네요...그랬더니 동서가 톡으로 애기 자기가 본다고 하네요...너무 어이가 없네요 저도 집에 있는것도 아니고 일하고 있는데  이런말 들으니 너무 화가 나네요  아마 둘이 또 흉을 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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