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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VS 친정
 

새언니 병간호 돈벌자많이 22.06.19 16:44:02 1,065읽음

엄마가 무릎아프고   

통증이 심해  마약성 진통제 까지 드셨는데 

 

오빠랑 새언니는  엄마 아파도 

 

소 닭 보듯 관심도 없고 

 

일년에 4번 정도 시골에 내려오고 

 

결혼 안한 제가 다 지금도 병간호를 하고 ㅣ있어요 

  

 

 

올 얼마전 새언니가 무릎관절 4기로  수술해야 는데 

 

저보고 새언니  한달만 병간호  해달라고 

 

아들만 있어서 불편하고 

 

 

간병비가 비싸니까

 

돈 안받고 저한테  새언니 간병을 부탁 하네요 

 

외숙모가  저한테 전화해서 

 

너   새언니 병간 안해주면 

 

평생  욕 바가지로 먹는다고 

 

그러니까 해주라  너 이제 죽어났더 ㅋㅋㅋㅋㅋ 웃으면 

 

참 

 

그냥 착해게 살려 노력중이다 

 

잠깐 한달이니  엄마랑 새언니 병간 해주기로 

 

 

님들이라면 새언니 병간 해준다 안해준다 

 

그리고 내가 반대 입장이라면 

 

시누한테 부탁 못할듯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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