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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VS 친정
 

비교 너무 힘드네요ㅠ 익명 22.02.02 19:35:59 1,149읽음

저는 큰며느리 결혼 12년차이고 애가 셋이고 

동서는 결혼 3년차 애기가 이제 백일 입니다.

저는 성격이 내성적이고 무뚝뚝한편이고 동서는

반대로 외향적이고 애교도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전화문제도

그렇고 비교를 하십니다. 평생 이렇게 살아왔는데

성격을 어떻게 고치겠요...  동서는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는편이고 저는 두달전 일할때까지는 이런

스트레슨늘 덜 받았는데 그만두고 부터는 큰며느리는 

전화도 안한다고 뒤에서 흉을 보십니다

이번 명절때는 동서네는 소고기 보내시고 저희집에는

빈손으로 저를 보내셨죠... 저는 입밖으로 말을 안하는편이라

제 속만 문드러지네요...  그냥 얼른 다시 일자리를 구해서 

일하는게 제일 속편한것 같아요... 신랑이랑은 전혀 트러블이

없는데 시댁 스트레스 때문에 진짜 안보고 살고 싶네요ㅠ

동서 들어오고 부터 이렇게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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