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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이별
 

저같은 경우도 재회가능할까요 ? 뚱돌0304 23.12.01 18:34:43 1,757읽음

우선 저는 30살 남자입니다. 상대방은 32살 연상이구요. 530일가량 만났었다가 1주일전 헤어졌습니다. 만나면서 수도없이 싸우고 심한말을 해서 이번만큼은 재회안될거같다 느꼈을 때도 몇일뒤 힘들게 재회는 했었습니다. 매일같이 붙어다니고 연락도 매일 하면서 그렇게 연애했었네요 부모님께 도 저를 보여주었고 집으로 자주 부르고 어머님께서 남자보는눈이 까다로우셔서 한번도 남자친구 좋다한적없었는데 

저는 맞사위라 부르시며 좋아하셨어요. 

 

우선 상대방은 원래 권태기가 세게오는타입이라고 말했었고 

3달전 쯤 여자쪽에 권태기가 왔고 그렇게 일주일정 도 헤어졌다가

다시 한번 마음잡고 설득하여 만나다가 (놀러도 많이 가고 서로 노력도 많이했습니다) 그런데도 식은마음 이 되살아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헤어졌습니다. 원인으로는 제 태도들, 부딪히는과정들,서로가 다 름을 인정하지않는 태도에 계속해서 지쳐갔다고 하 네요.

분명 제가 눈치채고 그런부분에 대해 진정성 있게 대화하고 고쳐나갔어야 했는데 그런부분은 캐치못하고 권태기로 만 착각하여 무작정 쇼핑하거나 여행 다니며 무료함만 달래주려했었던거 같아요

매일같이만나다가 헤어지기 2주전부터는 만남도 못했었어요.

 

결혼얘기 까지 했을만큼 서로 사랑했었기때문에 너 무 속상해서

몇일전 장문으로 정말 신중히 생각하고연락했네요. 너가 어떤부분에서 지쳐갔을지 이런이런 나의 태도 에 지쳤을거 같아 그리고 나는 늦게나마 이런식으로 고치고 변할 마음과 태도 로 기다리겠다 그래도 너 가 마음이 변하지 않으면 나도 포기할게 라고 보냈네 요

답장은 더이상 저에게 상처주기 싫고 또다시 만나도 사랑하는마음이 안생겨 저에게 상처줄거같다고 우 리둘 이별은 누구의 탓도 아니고 서로가 다른이유라 고 하더라구요.

포기하는게 맞지만 당연 쉽지도않고 한달뒤에 상대 방 생일이기 때문에 한달은 아무연락도 인스타스토 리 이런것도 노출시키지 않고 있다가 안부물어보려 해요.

상대가 마음도 떠나있고 자존심 도 높아 먼저연락오 는일 은 없을거같긴해요.

저처럼 상대방여자가 지쳐서 마음이 식은 경우에도 재

회가 가능할까요?

또 기나긴권태기 를 마음이식은것과 혼동하는것일수도 있을까요? 전 지금 이여자 없으면 안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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