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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결혼 100일전...감당이 안되네염 ㅜㅜ 익명 20.07.24 11:04:13 3,994읽음

저는 빚이 좀 있습니다..


총3천만원정도 되고...지금 월급받아가면서 연체없이 잘 갚아나가는 중입니다


이걸 시댁에서 다 이해해주고~


예물예단 폐백없이~저희 힘만으로 결혼준비를 하던 찰나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희 신혼집을 알아보러 다니다가 아파트값이 갑자기 오른바람에


못알아보게 되어 제가 살고있는집에서 몇년간만 더 살기로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시댁이 반대를 하는겁니다..


이유는 잘 모르겟습니다..


그러면서  제 빚이야기를 한겁니다


왜 빚이 있는데 친정에서 도움을 주지 않냐면서..


그냥 맨몸으로 오는거냐면서


예단비를 받아야겠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신혼집 구할시....)


하지만 예량이도 저도 빚지고 아파트 들어가기는 무리이다...라고 계속 주장중인데도


고집을 계속 피우는 시댁 때문에 저도 예량이도 둘다 지치는 중입니다.


이번에 시댁과 이야기를 할예정인데


계속 허락 안하면 정말 파혼까지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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