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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 남친
 

뒤바뀐 입장 익명 22.06.15 01:33:26 2,170읽음

고백할때 받아줄걸 괜히 튕겨서 아예 끝이난건지 이젠 저한테 아무런 표현이 없네요. 

그냥 한번 튕긴건데.ㅠ 한번만 더 다가오지.. 

내가 먼저 다가가도 차가워지고 내가 말거는것도 싫은가봐요. 

네.네 단답형 대답만... 

속상해서 대놓고 말은 못하겠고 계속 그사람 주변만 맴돌았는데 

갑자기 따로 얘기 하자길래 따라갔어요. 

왜 자기 주변에서 얼쩡거리냐 자기가 호구냐 화를내는 그사람의 표정이 너무 무서웠어요. 

너무 무섭고 미안해서 눈물을 흘렸는데 자기도 잊을려고 노력중이라며 서로 불편하지않았음 좋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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