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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 남친
 

내 가족에 대해 빈정거리는 말을 들었습니다. 익명 22.05.20 16:03:15 969읽음

결혼한 여동생이 있습니다.

 

가끔 동생 이야기를 하는데 남친이 동생 이야기만 하면 기분이 좋지  않은 이야길 합니다.

 

여동생 남편 이야길 남친이 했는데 얼마나 낙이 없으면 자연인이다를 보고 운동을 유일한 낙이라고 하겠니,..

라며 이야기하는데 이런 이야길 들을 때마다 기분이 안좋습니다.

이 오빠는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것 같아요. 말로는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데 아이를 싫어하고 주변 사람들은 결혼생활이 다 안좋고..

 만나는 기간이 길어지니 이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기 보다 결혼하기에는 불안하다는 느낌 입니다.

제가 요즘 살이 찌고 그러니 꾸몄음 좋겠다고 남친이 그럽니다.

너무 존심 상해서 살빼려구요.

여친이 살이 찐건 그만큼 남친을 편하게 마음으로 받아들인건데 .. 내사람으로 생각한다는건데

남자들 입장에서는 외모가 중요하니 퍼지는게 싫은가봐요. 

속상해서 혼자 있을 때 많이 울었습니다.

행복해야할 연예가 왜 이리 힘들고 슬픈지...  

제 가족에 대해 안좋게 이야기 할때마다 화를 내고 싫은티를 내는데도 좋은 쪽으로 이야길 하면 될걸  왜 이리 안좋은 면만 보이는지...

마음이 답답해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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