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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 남친
 

궁금 익명 22.05.15 01:48:16 1,025읽음

기남,앤 둘 만나며

거짓 인증샷으로 완벽히 속인다고 생각함.

틈없이 미리 찍어놓은 인증샷들에 바쁨 

완전 계획적이죠(?)

달달한 말들도 빠짐없음.

죄책감 1도 없는듯.

거짓말은 일상이며 야구를 해서 눈도 

손도 엄청 빨라 사람 속이고

폰으로 장난치는것도 일상임.

헌데 집서 키우는 개 얘기하다 또는 옛얘기하다

눈물 흘림.

동물학대 얘기나오면 불쌍하다고하고

여린척 순수한척하죠

 

이건 어떤 정신세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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