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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 남친
 

내 밥 다 먹은 남편 익명 22.01.04 23:54:54 1,418읽음

당신은 새 밥 해먹어. 라면서 밥을 다 먹어 치우더라고요.

안그래도 우울한 나날인데 말도 하기 싫으네요.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같이 사는 것도 이율 모르겠는데 이젠 왜 이러고 사는지 내가 이해 안되요. 

잠자리는 곤욕이고 

정말 얼른 죽어야 이 구덩이에서 나갈 수 있을 둣.

맨날 밥만 하는 인생。 그러고도 오늘 밥이 없어서 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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