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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객관적으로 상황 좀 봐주세요... 익명 23.06.04 00:19:21 2,303읽음

이 밤에 지금 너무 서러워서 어디다 얘기할 곳도 없고...

 

 

 

연애 1년 반. 수없이 싸웠었어요 서로 못볼꼴 다보고.

 

 

 

평상시 장난도 정말 서로 잘치고 삐지는 장난도 잘쳐요

 

 

 

 

 

 

서로 매번 약속하고 정말 싸워도, 기분나쁘고 화나고 해도 

 

급발진하고 싸울때 막말같은 말투나 그런거 쓰지말고

 

어른스럽게 싸우자고 그렇게나 했는데...

 

 

 

 

 

 

 

모르는사람이면 몰라도... 

 

제가 그냥 장난식으로 삐진듯 저렇게말하는거 알거든요

 

만나는게싫었으면 나가지말라고했겠죠..

 

 

 

아!제가 지금 틀어진 친구들도있고 결혼하고 애낳은 친구들도있고해서 

 

아예 친구들을 안 만나는 상황이에요..!

 

 

 

그냥 친구들 있을때도 난 1년동안 두번봤다 친구없어서 배아프다 이런건데

 

평상시엔 전혀 기분나빠하며 싸울거리도 아닌데 

 

갑자기 급발진을 해서 너무 당환스러운데..

 

 

 

 

 

그냥 뭔가 말투나 기분나쁘다고 표현하는것들이 제가 너무 많아서 캡쳐안한것들도있는데

 

두고보자ㅎㅎㅎ 너 내일보자 

 

집에쳐박혀있으라고? 등등

 

 

 

말이 너무 세다고 느껴져서

 

싸울때 그러지말자고 수백번 얘기했던건데

 

 

 

자기가 우습고 만만하냐고 하네요

 

전 오히려 제가 그렇게 느껴지는데 참

 

 

 

 

 

 

 

 

 

그냥 객관적으로 상황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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