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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집을 안가르쳐 주네요 익명 23.04.04 22:19:46 1,707읽음

만난지 7년이 된 커플 입니다

전  60  이 사람은 56 

이 사람은  아직 법적정리 가 안되있고  전 2004년에 이혼후 혼자있다가  알게되서  지금껏  만나고 있습니다

그 시간속에서  이 사람의 두 딸도 벌써  성인이  되었지요

매주   주말이면  나에게  와서  같이 있어줘서  고맙기도하고 이 사람  딸 들에게도  미안해 했습니다 

애들도   엄마가  다른 남자친구를  만난다는걸 알고 있을텐데 본 남편과  정리가 안되서   인지  얘들한테  도 전 투명인간 이네요

그리고  자기가 사는 집도  한번도 안가르쳐 주고요

이  사람은  절 못믿어서 그런가보죠 ?

ㅋ  두서 없이  막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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