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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이겨내기
 

괜히 벌써 떨리네요... 모나리자 20.11.02 14:53:57 2,984읽음

19월 26일 드디어 5년만에 둘째 

5일배양으로 하나 이식하고 왔습니다.

전날먹은 비빔 막국수가 탈이나서 새볔부터 설사를 한참하고, 지사제먹고 간신히가서 컨디션이 엄청 안좋은 상태여서 ,물을 마셔도 수분이 채워지지 않아서인지 소변도 체워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식할때 조금 애를 먹은 기억이 있네요..

집에 가는길에 특대왕 갈비탕 1그릇 뚝딱하고,집에와서 포도즙이랑 선물로 들어온 대추틈틈이 먹었습니다.

6일째 되는날이면 착상이 된다고해서 첫소변으로 흐릿하게 두줄보고 8일째 되는 오늘도 흐린 두줄 봤습니다.

오늘건 더디게 나타나서 실패인줄 알았는데 점점 선이 보이더라구요. 

순간 당황했었네요ㅠㅠ  

 

수요일이 첫번째 피검인데...떨림반, 걱정반이네요... 수치가 100이상으로 나와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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