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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그대는 청춘
 

힘들고 taeyoung 23.09.26 09:55:38 516읽음

아프다

우울하고 죽고싶다

돈 때문이다

돈 때문에 내병이 더 악화 된것 같다

난 행복해야 하는데 최소한 남들이

나를 볼땐 그렇다  남들은 내사정을

모르니까 내가 말 하지 않으니

어찌 알까 부모형제 자식 친구

아무도 모른다 내사정 직장 동료도

모른다 평생 희생만 하다 죽을 팔자가

내팔자 전생 지은죄 있어 그러겠지

싶어 감내하고 산다 내조상님들이  지은죄

내가 갚고 사는듯 하다 

그렇지 안고서야 이리 살수는 없다

좋은일 하고 죄 안짓고 사는데

나는 왜 이다지도 힘들까

착하게 베풀면서 살 필요 없다

나부터 잘살아야지 내가 먼저다

그러고 살았는데 깨져버렸다

사랑이 나른 이렇게 만들었다

사랑하면 행복해야 하는데

난 불행하다 내가 자초한 일

한탄해 무엇하나 그냥 버티면서

살아야지 그러다보면 좋은날도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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