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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그대는 청춘
 

비야 비야 참..... 두레박 23.07.16 06:58:21 611읽음

비야 비야 참 무섭구나 참 많이 무섭구나...
비가 안 오고 가뭄 들 때 같이 오랫동안 안 내릴 때는
비가 좀 내려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할 때가 있는데 처음 비가 내릴 때는
그래 참 알맞게 내려주고 대지에 힘 좀 실어주고 거리도 청소도 되고
생각에 참 반가웠는데 어휴 이게 웬일입니까 내리는 게 아니고
아주 쏟아 붇는 듯 합니다.

밤새 뉴스를 가까이하고 귀를 기울이는데 피해도 엄청나고 인명피해가 점점
커지고 늘어나는 소식에 마음이 쓰리고 겁도 나고 오늘은 어찌 지내나
참 무섭다는 생각만 들고 잔뜩 긴장만 됩니다.
비야 비야 알맞게 도움을 주세요 정말 무섭습니다.
비야 비야..... 
인명피해는 점점 늘어나고 비는 아직도 한참 더 내린다니 걱정에 걱정
그냥 멍하니 재난 정보에 귀만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곴은 현재까지 내린 양이 437mm 내렸고 아직도 더욱 많이 내린다니 
참 마음이 긴장되고 걱정에 걱정 뿐입니다.
비야 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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