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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을 열었는데 거의 가루가되어있는 시신 장기성 23.12.01 01:59:29 393읽음

저희 엄마가 꿈에 강아지의 관을 열었는데 

 

오래된 상태라 뼈의 형태일거라 생각했던 모습이 

 

뼈는 거의없고 거의 가루가되어있는 상태의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뼈의 색깔이 굉장히 깨끗했고 상태가 왜 이러냐며 (꿈에서도 가루가된것도 이상하고 

 

굉장히 희고 깨끗한상태도 이해가 안되서) 그 이유를 찾다가 꿈에서 깨었습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저 그리고 얼마전에 제가올린 이사간 친척집을 엄마랑 정리하였다는 꿈에대해서 

 

몇가지 묻고싶습니다. 

https://m.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1139&q_sq_board=8818195&srh[scal]=20&srh[page]=1&srh[sort]=date 

 

저희 이모가 세들어살던집이었는데 거기 집주인이 지인이었습니다.저희 엄마를 비롯해서 이모들이랑도.. 

 

그 집주인분은 오래전에 돌아가셨고요 

 

그런데 이번주 월요일 저희 이모가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그집가서 정리를하고 돌아왔습니다. 마치 꿈에서 본것처럼 옷가지며 가방이며.. 이런것들을 전부 정리하면서 사용할수있는거 사용하고 할수없는거 정리하고.. 

 

혹시 제가 꾼 꿈하고 관련이 있을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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