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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안해요.. 77현정 24.05.15 18:50:13 205읽음

내가 단약하고 싶다고 말을 햇을때

당신은 나에게.  나의 몸에 

상처를 내지 않는다면 약도

줄여주시겟다던. 당신..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겟어요

 가끔은  당신한테.  떼를. 쓰고 싶어서

그랫나봐요

이제는. 그러지 말자고 해놓고

그게 잘 안되요

미안해요 당신은 나를 위해서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데

그럴때마다 나는 왜 당신을 빗겨만 가는지

미안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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