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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숙녀의 [개천절] 초로김 23.10.03 14:24:09 184읽음

 

 

 

 

 

 

개천절開天節 / 천숙녀

 

거리마다 집집마다 고귀한 태극기가

하늘 가득 휘날려 꿈들이 펼쳐지길

대한은 태극기 나라 조선숨결 물결 친다

 

환웅천황 천부경을 환인천제로 전수받아

삼천 명 코미타투스comitatus 이끌고 온 태백산

신시神市에 도읍都邑을 정한

신시개천神市開天 배달국倍達國

 

서기전戊辰年 2333년 단군이 정한 도읍都邑 왕검성

이름은 조선朝鮮이다 즉위卽位한 날 10월 3일

고조선古朝鮮 건국建國기리는

제 4353주년 국경일國慶日에

 

국기國旗중 유일하게 우주宇宙 섭리 입력 된

깃봉과 깃 면 사이에 조금의 틈 주지 말고

태극기 게양했더니 벅차오르는 맑은 하늘

 

빨갛고 파란 둥그런 원圓 양의兩儀의 음陰과 양陽

붉은 태양 불의 양기陽氣 푸른 땅은 물의 음기陰氣

풍우에 휩쓸려가도 달디 단 열매 익혀주는

 

땅에 내려 수기를 덥혀 수증기가 되는 양陽은

수증기 하늘에 올라 구름 되어 비 쏟으니

이 세상 만물萬物의 들꽃 제 이름 달고 꽃 피웠다

 

수승화강水昇火降 생명 순환 살아가는 이치 따라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 산자락 숲에 들어

하늘이 개천開天 하는 날 집집마다 명절名節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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