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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이별
 

제 과거에 대한 죄책감이 때문에 헤어져야할까요.. 익명 23.11.08 14:22:05 1,341읽음

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참..제가 과거가 문란한 편인
데요. 미성년자때 폰섹 두번(거짓말아닙니다.) 그리고 전
역하교 성욕에 미쳐..업소에 한달에 3번꼴로 1년 방문
했네요..그리고 제가 업소에갔다는 저 스스로의 죄책감이
밀려오고 그래서 업소를 접었습니다. 업소에서는 성관계
를 일체 하지않았습니다. 너무 외롭고 본능에 충실했습니
다.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한지 2달째쯤 술 먹고 합의하에
원나잇을 딱 한번하고 그 뒤로는 일체 하지않았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한 이후에는 업소랑 원나잇을 간적이없습니
다. 1년 좀 넘게 안갔네요. 그리고 퇴사후에 여자친구를 사
귀게 되었는데 지금은 사귄지 100일 좀 넘었습니다. 여자
친구가 저를 많이 사랑합니다. 정말..제가 이렇게까지 사랑
받을 자격이 있나 싶을정도로요..여자친구는 연애경험도 1
번이고 저는 연애를 해본게 이번이 첫 연애입니다. 볼때마다 항상 미안합니다. 저를 이렇게 사랑해주고 잘해주는데
제 과거는 너무 더럽기 짝이없고 이사람을 만날 자격이 없
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 시험기간이라 이 얘기를 하고싶
지 않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솔직하게 얘기할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계속 잘해주면서 연애를 해야할까요..?
여자친구 만나는동안은 업소랑 원나잇 일체 하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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