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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이별
 

웃뽀 23.10.21 23:38:04 1,426읽음

 보고 싶다.. 너무.. 

하지만 연락하지 않는다.. 그도 내게 연락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있을거라 짐작해본다.. 마음이 없거나..

카톡 프사에 예전에 우리 둘이 걷던 그 길인 것 같은데 왜 그 사진을 올린걸까?

나쁜 사람.. 아.. 너무 힘들다.. 우린 어차피 아니라고.. 하지만 이 그리움을 나 홀로 견뎌야한다는게.. 너무 어렵다.. 오늘도 내 마음에 널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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