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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래퍼 한해 "무대출로 신축 전세 아파트 입성" 더팩트 23.07.27 11:29:06 462읽음


전자레인지로만 '안주' 만들어 먹기도

래퍼 한해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
래퍼 한해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대출 없이 신축 아파트 전세로 입성했다"고 밝히며 저축왕의 면모를 보인다. /KBS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저축왕 래퍼 한해의 일상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어남선생 류수영, 집밥 여전사 이정현, 다홍 아빠 박수홍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스페셜MC로 함께 해온 편스토랑 패밀리 한해가 편셰프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해의 새로운 집이 전파를 탄다. 한해는 이곳을 "얼마 전 새롭게 마련한 보금자리"라며 래퍼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며 쉬지 않고 일한 결과물임을 시사한다.

그는 "일확천금을 믿지 않아서 주식이나 코인은 하지 않는다. 벌면 저축하고 연금을 든다"며 "그렇게 열심히 모아 한 달 전 이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말한다. 이어 "서울 상경해서 반지하, 고시원, 원룸을 전전했는데 열심히 모아 대출 없이 인생 처음으로 아파트로 오개 됐다"고 고백한다. 서울 상경 10년 만에 무대출로 신축 아파트에 전세 입성했다는 이야기에 '편스토랑'식구들은 축하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한해는 늦은 밤 퇴근 후 아늑한 새 집에서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안주들을 만들어 와인과 함께 혼자만의 행복한 야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다. 그는 모든 요리를 오직 전자레인지로만 조리해 '편스토랑' 베테랑 편셰프들이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해의 정식 편셰프 도전기와 저축왕 래퍼로서의 이야기는 2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ulture@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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