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메뉴 검색
실시간뉴스
 

서대문서 음주운전…중앙분리대 들이받은 30대 더팩트 23.03.18 11:05:50 33읽음


면허취소 수준

서울 서대문구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더팩트DB
서울 서대문구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더팩트DB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서대문구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이날 오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30대 남성을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30분쯤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인근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일정을 조율해 A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bell@tf.co.kr



[인기기사]

· 한일정상회담 후폭풍...野 "나라 팔았다" vs 與 "이재명 방탄" 갈등 심화

· '마약혐의' 유아인, KBS 출연 제한…어글리덕은 '폭행혐의' [TF업앤다운(하)]

· 전 통일부 장관 "스마트팜 사업·이재명 방북 불가능했다"

· '더글로리'·BTS 지민, 전 세계 사로잡은 K-컬쳐 [TF업앤다운(상)]

· 쪽방촌 사람들의 소중한 한끼…반년 넘긴 서울시 '동행식당'

스크랩 기타퍼가기

실시간뉴스
1 2 3 >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