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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캐셔로’ 확정…역대급 히어로 탄생 예정 [공식] 스포츠동아 24.04.18 12:11:03 52읽음

이준호

배우 이준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 출연을 확정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손에 쥔 캐시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게 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이 월급을 털어 세상을 구하는 슈퍼히어로물이다.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이 원작으로, 돈이 곧 힘이 되어버린 세상에서 가진 것 한 푼 없지만 인간미만큼은 넘치는 역대급 히어로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상상 초월 신박한 스토리를 자랑하는 '캐셔로'에서 이준호는 현실적 캐릭터이자 주인공 '강상웅' 역을 맡았다. 내 집 마련이 꿈인 평범한 주민센터 공무원 '강상웅'으로 변신해 어쩌다 수지 타산(?) 안 맞는 초능력을 계승 받아 인생이 180도 달라지는 모습을 다이내믹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손에 쥔 현금만큼 초능력을 쓸 수 있지만 쓰고 나면 돈이 없어지는 기막힌 현실을 사는 '강상웅'을 표현할 주연 배우 이준호의 활약에 이목이 모인다.

이준호는 제58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안긴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 이어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를 달성한 JTBC ‘킹더랜드’까지 연이어 히트시키고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2023년 아시아 8개 지역에서 단독 팬미팅 투어 <JUNHO THE MOMENT 2023>(준호 더 모먼트 2023)을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과 '2023 APAN STAR AWARDS'(2023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대체불가 배우로서 존재감을 재입증했다. 그는 차기작 ‘캐셔로’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한다.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새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드라마 '대행사',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을 연출한 이창민 감독과 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로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제인, 전찬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이준호를 필두로 김혜준, 김병철, 김향기 등 연기 히어로 군단이 뭉쳐 세상 어디에도 없을 히어로물을 완성하고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전할 예정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기사등록시간: 2024-04-18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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