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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변태인가요? 익명 23.09.19 15:33:48 785읽음

 제 남친이 관계 시 사정할 때마다 자꾸 입에다 해도 되냐고 하는데.. 윽.. 생각만 해도 넘어올 것 같거든요.. 왜 그런거죠? 그리고 제가 느끼면서 입이 조금 열려있으면 제 입에 자기 침을 떨어뜨려서 먹게 했어요.. 뭐 크게 혐오감은 없었지만 다시 생각하면 좀 기분이 이상 야릇하구요.... 스킬도 좋고 힘도 좋고 할 때는 좋지만 나중에 돌이켜보면 좀 갸우뚱하게 되네요. 첨에 저랑 할 땐 자기 서있는 성기 사진을 찍어달라고..;;; 왜 그런걸까요??? 지금도 제 폰에 있는데 간혹 보면 깜짝 놀라요..;;

 

 또 예전엔 쓰리썸 얘기도 하고요.. (첨 들었던 단어..) 페북에 저 없을 때 어디 놀러가서 누구랑 짬뽕을 먹었는지 사진 올려놓고 옆에 “짬뽕먹다 팬티가 촉촉히 젖어.. 짬뽕과 오르가즘” 이런 야한 멘트도 서슴없이 올리구요. 집에서 립스틱 묻은 담배꽁초나 생리대가 나오질 않나.. ㅜ 제가 보수적인지 쫌 이해가 안가서요..; 좀 일반적이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제가 고루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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