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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공동구매"금보성 한국예술가협회 이사장 화가들을 위해 호미숙 22.10.10 15:19:57 485읽음

금보성 한국예술가협회 이사장 화가들을 위해 "캔버스" 전도사 자처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은 호미가 오랫동안 페이스북의 인연으로 맺게 된 한국 미술계에 발전을 기여하고 계신 현재 코리아 아트페어 대표이고 현재 금보성 아트센터 관장으로 재직 중인 금보성 이사장님이 화가들을 위한 '캔버스' 전도사를 자처하는 소식을 전합니다.

금보성 아트센터 관장의 작품들

금보성 이사장 약력

홍익대대학원 졸업

한국예술가협회이사장

현 금보성아트센터 관장

전 서대문문화원 원장

현 방글라시비엔날레감독

현 코리아아트페어 대표

개인전73회

*좋은 작품을 위해 좋은 캔버스 선택 기준 마련

*기존 가격보다 컨디션 좋음.

*유럽은 미송 캔버스로 스기 사용하지 않아.

*캔버스 원단 및 원사 원산지.젯소 표기 의무화

한국예술가협회(금보성이사장)는 최근 작가들을(화가) 위해 좋은 캔버스를 소개

특히 코로나 이후 캔버스 가격이 두 배 이상 올라 작가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섬유와 무역을 30여년 해온 더 윤INC(윤정희 대표)와 MOU체결 후 작가들에게 좋은 캔버스 사용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국내 유통되는 캔버스와 유럽의 캔버스가 질적으로 일정 부분 차이가 있다는 것,

재료에 대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정보도 제공해야 한다는 것

작품의 재료에 있어 신뢰할 수 없다면 작품을 소장한 컬렉터들 조차 작가를 신뢰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아트의 종주국인 유럽과 프랑스에서도 캔버스 나무틀은 스기나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독 한국의 작가들만 스기나무를 고집하고 있을 정도

미송을 사용한 유럽에서는 원목으로 사용하지 않고 집성목으로 휘어짐을 방지 하고 있습니다. 미송이 단단하고 무겁고 건조과정에서 틀어지는 경우가 있어 오래전부터 유럽은 집성목으로 제작한 캔버스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금보성 아트센터

좋은 캔버스인 아사 린넨100%와 유럽에서 사용하는 미송 집성목으로 제작하여 10년 전 캔버스 비용

개별 비닐 포장되어 초보자나 전문가들도 관리가 편하고 사용 전 오염을 방지할 수 있으며, 유화나 아크릴 또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이들을 위해 젯소가 3회 칠해져 있으며 대학 입시반, 미대 졸업 작품과 순수미술과 개인전을 앞둔 전업 작가 외 취미로 활동하는 화실조차도 한국예술가협회와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추천하는 캔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금보성아트센터 캔버스 창고

캔버스 원단은 린넨. 면. 폴리. 황마. 극세사 종류로 제작

작가마다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기에 원단의 종류와 두께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캔버스의 종류도 개별 맞춤형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린넨 원사100% 수입에 의존하고 후 가공(젯소칠) 후 국산으로 판매되고 있는 현실에 원산지 표시가 이젠 필요한 시점입니다.

금보성 이사장은 스무 살 첫 전시 시작으로 38년간 73회 개인전을 갖은 중견작가로 활동하면서 최근까지 캔버스에 대한 문제점을 모르고 사용하였으며, 섬유 전공한 더 윤INC 윤정희 대표의 제안으로 기존 린넨 캔버스 원단 조직 검사 후 100%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충격도 컸지만,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재현되지 않도록 작가 스스로 화방에 의존하지 않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금보성아트센터 관장님

이번 프리즈와 키아프 외 스위스 바젤과 뉴욕 아모리쇼. 프랑스 피악과 독일칼슈르아트페어까지 현장을 방문한 금보성 이사장은 국내 아트페어인 대구와 부산 외 지역 아트페어 마다 참가한 작가들 캔버스 확인하였는데, 해외 작가들 캔버스 90% 이상이 미송이었으나, 국내 작가들은 10%도 못 미칠 정도로 미송의 장점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고급 캔버스는 미송으로 제작된 것이며, 해외 캔버스 비용에 비해 국내 캔버스가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작가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재료는 캔버스와 물감

유화나 아크릴 작업하는 작가들은 당장에 문제점을 발견할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보관과 보존에 있어 어려움이 생긴다는 것은 이미 유럽은 경험하였기에 사용을 금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캔버스 가격이 높아서 작가들이나 화실에서 작업한 취미반과 미대생 조차 아사 캔버스를 사용하지 않고 면 캔버스를 사용하는 것은 가격 때문입니다. 이제는 면 캔버스 비용으로 아사 린넨 캔버스를 사용할 수 있어 누구보다 작가들이 반기고 있습니다.

금보성아트센터 캔버스 옮기는 장면

금보성이사장은 컨디션이 좋은 갠버스를 사용하려면 현재 판매되는 모든 캔버스에 원산지 표시하고 원사의 원산지 표기와 원단 혼합률 등을 의무화 하여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그에 상당한 가격에 맞는 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의무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예술가협회와 금보성아트센터는 2023년 1월 캔버스 구매한 작가들을 위해 [畵同展]을 개최합니다. 화동전 참가한 작가 중에서 금보성아트센터 [2023초대전] 참가 할 수 있는 기회도 드린다고 합니다.

한국 예술가협회 작가들을 위한 캔버스 소개

더욱 상세한 내용은 클릭해서 확인하세요.

금보성 이사장님의 아사 린넨 캔버스를 추천하면서

그동안 한국의 청년 미술가에게 금보성아트센터 미술 전시를 무료로 해주시고, 원로 화가들에게 한국 예술에 대한 기여에 공로를 인정하는 한국작가상을 제정해서 1억 원에 달하는 시상금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실력 있는 지방·무명작가를 위주로 지원에 힘 쏟고 있습니다. 거기다 이번에 가성비 좋은 캔버스 전도사까지 자처하고 계신 아사 린넨 캔버스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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